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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시민 300여 명, 중앙공원 출발 5.2㎞ 자전거 라이딩
24일 제13회 시민 자전거대축제…안전한 생활체육 문화 강조

부천 시민들이 자전거로 도심을 함께 달리며 생활체육과 안전의 가치를 나눴다. 부천시는 지난 24일 중앙공원에서 제13회 부천시민 자전거대축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민 라이딩에는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앙공원에서 출발해 약 5.2㎞ 구간을 시민자전거 강사의 안내에 따라 주행했다. 시는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동 구간의 교통을 관리했다.
행사장에는 이색 자전거 체험과 자전거 모형 만들기, 자전거 건강검진소 등이 마련됐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 표창과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축제는 이미 종료됐으며 새로운 참가자를 모집하는 안내는 아니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6일 발표·생생부천.
시민 라이딩에는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앙공원에서 출발해 약 5.2㎞ 구간을 시민자전거 강사의 안내에 따라 주행했다. 시는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동 구간의 교통을 관리했다.
행사장에는 이색 자전거 체험과 자전거 모형 만들기, 자전거 건강검진소 등이 마련됐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 표창과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축제는 이미 종료됐으며 새로운 참가자를 모집하는 안내는 아니다.
자료: 부천시 2026년 10월 26일 발표·생생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