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뉴스
성주 축사에서 새벽 화재…돼지 500여 마리 폐사 추정
13일 오전 용암면 축사 화재. 오전 보도 기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확인 필요.

13일 새벽 경북 성주군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매일신문이 같은 날 오전 8시 2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불은 오전 4시 29분쯤 용암면 문명리 축사에서 시작됐다.
초기 보도에는 건물 3개 동이 모두 타고 1개 동이 일부 불에 탔으며, 새끼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나와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2분쯤 초기 진화를 마친 뒤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초기 진화 시각과 완전 진화 시각은 구분해야 하며, 이 기사에서 별도의 완진 시각을 확정하지 않았다.
화재 원인과 최종 피해액은 공개된 초기 보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폐사 규모 역시 추정치인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도 기준: 2026년 10월 13일 오전 공개 기사. 현장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는 기사가 아니라 당일 발생 사실을 정리한 단신이다.